요리해요

요리해요

우리집소울푸드♡

2023.04.25 18:18

비가 오니 따뜻한 국이 생각나는 오늘입니다~
나의 스트레스를 다 받아주는 남편을 위해 오랜만에 소고기국을 끓였습니다^^;
친정엄마만큼의 손맛은 안나지만~ 맛은 얼추비슷하게 내는 경상도식 소고기국♡
 
엄마가 보고싶은 오늘 ㅜ
맛있게 먹어봅시다!

댓글 4
굥굥이 2023-05-03 17:18
엄마의 손맛이 그리울때가 많은거 같아요 ~ ㅎㅎ
얼큰하면서도 시원하게 한그릇 뚝딱 할거 같네용 ㅎ
도란이 2023-04-27 12:29
소고기무국 사랑이지요. 한그릇말아서 김치랑 뚝딱하고싶네요
최하영 2023-04-28 10:21
뜨끈 뜨끈하게 한그릇 후루룩~ 먹으면 몸보신되는 느낌도 들잖아요👍^^♡
사랑이맘 2023-04-26 10:49
단정하네요~
빨간 소고기 무국도 있군요
매번 하얗게만 끓였는데~
최하영 2023-04-28 10:19
제가 경상도에 살다보니^^;; 소고기무국하면 빨간 소고기무국이 먼저 떨올려져요.ㅎㅎ
보콩 2023-04-26 08:24
헉 저도 빨간 무국 사랑합니다,,
엄마가 생각나는 맛 ㅠㅠ!
최하영 2023-04-28 10:16
저도 넘 좋아한답니다^^ 정말 엄마 생각나게하는 국 인거같아요~ㅜ

최하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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